SPORTS NEWS‘드라마틱한 역전극으로 연패 탈출했는데, 역전패로 또 6연패 수렁’ 한화 악몽의 8월, 김서현 부활투까지 돕지 못했다
30일 대전 NC전에서 9회를 잘 막은 한화 김서현이 동료들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 한화는 지난 21일 대전 LG전에서 1회에만 7점을 내주는 등 0-9로 끌려가다 15-11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6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KBO 역대 최다 점수 차 역전승 2위 기록이다. 그러나 반등은 없었다. 반대로 이번에는 드라마틱한 역전의 희생양이 됐다. 지난 30일 대전 NC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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