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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서 호주 꺾고 3위로 마무리 …월드컵 출전권 획득 성공 원문 대표 이미지배구

한국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서 호주 꺾고 3위로 마무리 …월드컵 출전권 획득 성공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4위전에서 호주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16-25 25-18 22-25 25-16 15-9)로 승리했다. 전날 2019년 대회 4위 이후 7년만에 준결승 무대에 복귀했으나 일본에 0-3, 셧아웃 패배를 당하며 고개를 숙인 한국은 3~4위전에서 우위를 점하며 아쉬움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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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둘둘 페어링···초가을 대진표 된, ‘1·3·5 게임’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둘둘둘 페어링···초가을 대진표 된, ‘1·3·5 게임’

올해 프로야구 전반기는 3강 구도로 진행됐다. 5월 레이스를 마치면서 선두 LG와 KT, 삼성이 촘촘한 자리싸움을 한 가운데 1위와 3위 간격이 1게임 차에 불과했다. 후반기 개막 이후 8월 폭염 브레이크를 지나면서는 ‘2+3 구도’가 형성됐다. 삼성과 KT가 2강으로 올라서면서 LG와 KIA, 두산은 3~5위에서 자리다툼을 한동안 이어갔다. 6위 이하 팀들의 5강 진입 희망은 저물어가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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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세계랭킹 일본에 0-3 셧아웃 패배로 결승 진출 좌절…LA 올림픽 직행 티켓도 무산 원문 대표 이미지배구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세계랭킹 일본에 0-3 셧아웃 패배로 결승 진출 좌절…LA 올림픽 직행 티켓도 무산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3위)이 일본(6위)의 벽을 넘지 못하고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일본에 세트 스코어 0-3(13-25 11-25 14-25)으로 완패했다. 2019년 대회 4위 이후 7년 만에 준결승 무대에 복귀한 한국은 우승을 노리는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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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현장]구자욱 빠졌지만, 더 강한 강민호 있었다…삼성전 강한 LG 톨허스트 상대로 선제 투런포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스경X현장]구자욱 빠졌지만, 더 강한 강민호 있었다…삼성전 강한 LG 톨허스트 상대로 선제 투런포

강민호는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와의 홈 경기에서 6번 포수로 선발 출장해 2회 2점 홈런을 쳐냈다. ‘타율 1위’를 기록 중인 구자욱의 이름이 사라졌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경기 전 “훈련 하다가 등 쪽에 담이 와서 급하게 라인업의 변동이 있었다”라며 “오늘 경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몸 상태 체크하고 내일 확인해야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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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을 위한 나눔…소노 구단·정희재, 고양 지역 청소년 위해 장학금 1127만원 후원 원문 대표 이미지농구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소노 구단·정희재, 고양 지역 청소년 위해 장학금 1127만원 후원

고양 소노가 팬들과 함께 만든 수익금을 연고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내놓으며 나눔을 실천했다. 소노는 12일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에 ‘위너스 청소년 장학금’ 1127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2025~2026시즌을 마친 뒤 열린 팬 감사 행사 ‘땡스, 위너스 데이’의 입장권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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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는 확정, 그런데 아직도 나오지 않는 레너드의 토론토 복귀 소식, 왜 원문 대표 이미지농구

징계는 확정, 그런데 아직도 나오지 않는 레너드의 토론토 복귀 소식, 왜

카와이 레너드의 토론토 랩터스 복귀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좀처럼 걷히지 않고 있다. 미국프로농구(NBA) 사무국이 LA 클리퍼스의 샐러리캡 우회 의혹에 대한 1년여의 조사를 마무리하고 징계를 확정했지만, 이미 합의된 것으로 알려진 레너드의 토론토행은 여전히 최종 관문을 넘지 못하고 있다. 미국 CBS스포츠는 12일 “NBA가 클리퍼스에 징계를 내린 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레너드의 트레이드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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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떡하면 안타 쳐?” 4살 하솜이 처방 통했다… ‘딸 바보’ 박민우 3안타 3타점, NC의 시즌은 이제부터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아빠 어떡하면 안타 쳐?” 4살 하솜이 처방 통했다… ‘딸 바보’ 박민우 3안타 3타점, NC의 시즌은 이제부터

NC 박민우는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았다. 지난 5일 키움전부터 10일 KIA전까지 5경기에서 안타가 하나뿐이었다. 타격감이 떨어졌을 때 으레 그렇듯 잘 맞힌 타구마저 야수 정면으로 향했다. 11일 대전 한화전에서는 첫 타석부터 술술 풀렸다. 느리게 구른 내야 땅볼에 전력 질주한 뒤 한화 1루수 김태연의 태그를 피해 베이스를 밟았다. 내야안타로 막힌 혈이 뚫린 걸까. 박민우의 방망이는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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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트한 상황이 재미있고, 흥분돼서 구속도 잘 나온다”…삼성 ‘아기 돌부처’ 19세 장찬희 원문 대표 이미지국내야구

“타이트한 상황이 재미있고, 흥분돼서 구속도 잘 나온다”…삼성 ‘아기 돌부처’ 19세 장찬희

어떤 위기가 닥쳐도 표정 변화 없이 공을 던진 오승환의 별명은 ‘돌부처’였다. 오승환이 삼성에서 은퇴하고 1년 뒤, 오승환보다 더한 돌부처가 나타났다. 1년 차 신인 장찬희(19)다. 장찬희는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전체 29순위로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그는 데뷔 시즌인 올해 선발과 불펜으로 오가며 경험을 쌓고 있다. 32경기에서 4승 5패 2홀드 평균자책 4.07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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